본 홈페이지는 모바일보다 PC 화면으로 보시기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copyright(c) 2020. CALISNAP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Andrew Jeon

Coded by Minwoo Kim

모든 사진과 스냅투어의 저작권은 캘리스냅에게 있습니다.

PROFILE & REVIEWS

스냅 포토그래퍼/투어가이드 프로필과 타 플랫폼에 올라온 후기입니다.

Please check my profile and reviews from other platform

어릴때 미국 여행을 몇번 와본것 외에는 16살때 텍사스 주 오스틴 (Austin TX) 에 혼자 유학을 오면서 미국에 살기 시작하였습니다. 당시에는 한국인이 아예 없는 학교를 갔었기 때문에 살아남기 위해 미국 현지문화에 완전히 녹아들 수 밖에 없었고, 그 경험때문에 지금도 이곳 캘리포니아를  완전히 로컬처럼 살아가고 있으며 진짜 이삼십대의 LA 라이프를 친한 친구에게 듣듯이 가장 현실적이고 사실적으로 전달해 드릴 수 있습니다.

중간에 한국으로 돌아가 온라인 쇼핑몰을 5년간 운영했었기 때문에 스튜디오 촬영, 야외 촬영, 리터칭을 질리도록 했습니다. 실력이나 경험도 중요하지만 스냅 작가를 선택하실 때에는 이 사람만의 촬영/리터칭 스타일이나 센스가 나와 맞는지를 포트폴리오를 통해 보시고 자기 느낌에 맞는사람을 찾는것이 좋습니다.

여행을 좋아해 21개국 여행을 했던 경험을 통해 여행자의 입장에서 가장 필요한 정보와 팁은 물론, 캘리포니아 곳곳을 자전거, 스케이트보드, 서핑으로 구석구석 샅샅히 뒤지고 다닌 실전형 정보로 여기 잠깐 여행왔던 블로거들의 잘못 포장된 정보를 걸러드리겠습니다. 

언제 또 다시 올지 모르는 캘리포니아에서, 지나가는 행인에게 부탁해서 사진을 망치지 마세요. 코스중 단체관광객을 1도 마주치지 않는 완전한 로컬 코스로만 준비된 스냅투어나 원하시는 맞춤 일정으로 스냅, 화보, 프로필, 영상 촬영외에도 통역, 상업촬영 등 다른 문의가 있으시면 Contact 메뉴에서 연락주세요.

" 척하면 딱 알아듣는 진짜 센스있는 스냅 포토그래퍼/투어 가이드가 필요하세요? "

10시간 넘게 비행기 타고온 여행지에서 기껏 사진 찍어달라 했더니 얼굴에 그림자 지고, 이쁜 배경은 다 짤라버리거나 발만 짜르고 찍어주고, 바지 지퍼가 열렸는데 말도 안해주고 그대로 찍어주거나... 여러장 알아서 찍어주면 되지 굳이 그 옛날 필카 스타일로 하나둘셋을 세고 한두장 찍어주고... 한국가면 맨날 먹는 한국 음식들 그것도 여기선 별로 맛도 없고 비싸기만 한데 코스에 있으니 가야하고...

" 짜증 많이 나셨죠 ? "

이제 SNS 에 올릴 인생샷 알아서 척척 각도별로 나중에 고를수 있게 최대한 많이 찍어주고, 로컬 라이프에 깊숙히 들어가 사실적인 캘리포니아 라이프를 전달해 줄 수 있고 숨겨진 로컬맛집들을 잘알며 음식사진 찍을때 옆에서 사진을 망치는 구겨진 휴지나 영수증같은것도 센스껏 치워주는, 이동중에도 분위기나 장소에 맞는 음악으로 차창밖의 배경을 뮤직비디오로 만들어주는, 느낌과 디테일 쩌는 캘리스냅의 앤드루와 함께 하세요. 

 

" 느낌있는 한량의 길이란 무엇인가 "  

한번 사는 인생, 느낌있는 인생, 죽기전에 못해본게 많아서 후회하지는 않으려고 정말 하고싶었던것들 왠만큼 다 해보면서 살아온 자유로운 영혼입니다. 21개국 여행과 어릴적 유학생활로 여행과 떠돌이생활이 익숙하며 인생을 즐기기 위해 지나친 노력을 기울여 (응?) 여행자들이 팁을 얻어가기에는 가장 적합한 사람입니다. 동양인 남자로서의 불리함을 극복 (?) 해 내기위해 글로벌 미녀들에게 오늘만 사는 정신으로 도전하며 개발해낸...숨겨진 데이트 코스와 맛집들, 쇼핑 핫플레이스와 드라이브 코스, 인생사진 스팟들... 살아남기 위해 처절하게 개발해낸 피와 살이되는 느낌있는 코스들로 안내하겠습니다.

느낌이 왔나요? :)

그렇다면 부담없이 Contact 메뉴에서 상담해주시기 바랍니다 !

20 대  •  연인과 함께 떠나는 로맨틱한 여행  •  2017-11-23

미국서부!!! 그곳에서도 진정한 LA를 느끼고 싶다면 필수 코스입니다 😁😁😁 온몸을 다해 찍어주시는 (다발총) 스냅샷과 ,

스피커 빵빵 울려퍼지는 오픈카에서의 드라이브는 평생남을 추억입니다 ^^ 강추합니당ㅎㅎ 첨부사진 하나로 다 설명되는 앤드류님의 열정과 센스 ㅋㅋㅋㅋㅋㅋㅋ^^

이**

30 대  •  배우자와 단 둘이 떠나는 여행  •  2017-11-21

최고의 투어였습니다! 단 3일 동안 LA에 남편과 함께 오게 되었는데 시간은 제약되어있고, 차를 렌트하지는 못하고...

차없이 LA를 어떻게 여행하나 막막해 하던중...대박!!!!! 앤드류님의 투어를 찾게 되었습니다^-^v


LA 와서 앤드류님의 투어를 하지 않았다면.. 

천사들의 도시라고 불리는 LA의 참모습을 몰랐을것 같습니다.


죽기전에 꼭 한번 가야할 여행지...시리즈가 있다면


앤드류님 투어는 "죽기전에 꼭 한번 해야할 투어!".. 중 베스트 1위라고 단연코  강추 하고 싶습니다!!


사진 찍기 조금 민망해하는 남편도 너무 즐겁게 찍을수 있게

편한 분위기를 만들어주시고,

정말 '와..."하는 탄성이 나오는 절경이 있는 스팟을 꼭꼭

찝어서 데려다 주시는

쪽집개 도사님 같은 앤드류님! 


따가운 LA햇빛 아래서 뻘뻘 땀을 흘리시며 사진 찍어주시는 앤드류님을 보면서 조금이라도 포즈를 잘 취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모델이 별로 좋지가 않아서 죄송한 마음까지 들었습니다 ㅠㅠ


뿐만 아니라, 미국 LA 생활에 대한 진심어린 조언..정말 감동이었습니다.

 

혹시나 타지에서 위험한 일이라도 당할까봐 마치 가족처럼 하나하나 설명해주시고 챙겨주셔서

 

혼자 여행하러 오신분들이 여행 시작에 이 투어를 한다면 안전한 여행 팁도 얻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말이 잘 통하셔서 
그동안 서로 살아왔던 얘기를 끊임없이 하느냐
정말 7시간이 훅!! 순식간에 지나갔습니다. 


지금 당장은 힘들겠지만~ 언젠가 천사들의 도시라는 LA에서 살아보고 싶은 소망이 있었는데

앤드류님의 투어를 하면서..
해안가에 있는 멋진 집들을 보면서..
다시 새로운 꿈을 꾸게 된것 같습니다.


매일매일 해야만 하는 일과 반복되는 일상에 치여서 단 한번 주어진 소중한 삶에 대한 감사함을 잊을때,

이렇게 여행을 하면서 낯선 곳에서 낯선 사람들을 만나면서 소중한 인연도 맺고 다시 한번 내가 살아있음을 감사히 여길수 있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런 소중한 경험을 하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요!

나중에 다시 뵙게 되면, 그 때는 더 멋진 포즈로 보답하도록 하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


PS. 넘 즐거워서 제가 잊고 두고와버린 파우치와 앤드류님 선글라스에게 안부 인사를 전합니다ㅠㅠ

Ju*************

30 대  •  혼자 떠나는 여행  •  2017-11-09

추석에 다녀왔는데 일상에 치여 너무 늦은 후기네요; 훈남. 오픈카. 엘에이. 이 조합 안 좋으면 이상한거 아닙니까 ㅋㅋㅋㅋㅋ 물론 센스 만점 가이드님이 사진 촬영도 적극적으로 잘 해주시지만- 저는 그노무 ‘인생샷 한장 건지기’ 를 배제하고, 그냥 해변가 드라이브 만으로도 이미 이 상품의 가성비는 매우 훌륭했다 생각하고요 (특히 현지에서 차 렌트 안하시는 분들께 강추👍) 담에 LA 다시 방문하면 각잡고 다시 찍고 싶네요~ thank you bro! #오빠달려

최**

30 대  •  친구들과 떠나는 여행  •  2017-11-06

서부 여행의 가장 마지막 도시여서 그런지, 긴 일정에 비해 많은 준비를 하지 못했던 LA!! 

LA의 분위기를 너무너무 사랑하지만 어딜가도 관광지 뿐이여서 아쉬워하고 있었는데요.. 정말 앤드류 가이드님 없었으면 아쉬움만 남겨놓고 돌아올 뻔 했어요!!! 

처음에 자전거 타고 돌아다니는 일정으로 신청했는데 저희 컨디션과 상황에 맞춰서 조율도 해주시고..

사진도 멋있게 찍어주시고, 꼭 경험해봐야하는 진짜 로컬 경험들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여러분, LA 이왕 가신 김에, 진짜 미국서부 향기 진하게 맡고 오셔야하지 않겠어요? ㅠㅠ

오픈카타고 해변가 달리는 그 느낌.. 어딜가나 관광객들로 바글거리던 도시에서 벗어나서, 조용하고 여유있는 진짜 '동네'같은 미서부 구경, 경험해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다른 건 몰라도 LA에서는 꼭 앤드류님 투어 신청하셔서 잊지 못 할 경험 남기시길!!

Ei***********

30 대  •  기타  •  2017-11-03

안녕하세요^^ LA 투어로 시작하여 눈으로 귀로 입으로 까지 즐길수 있는 1일 투어 마치고 사진까지 득템할수 있는 여행 늦은 후기 남기러 왔습니다. LA 여행은 처음이고, 어디서 부터 여행을 시작해야 할지.. 그리고 계획이 딱히 없어서 인터넷 찾아보다가 사이트 통해서 알게되어 관심을 가지고 앤드류님께 이것저것 물어보고 답변도 친절하게 잘 해 주시고 투어 일정도 알차게 짜여진것같고 금액도 크게 부담스럽지 않아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당. 만남에서부터 만족스러웠어요~ 호텔 로비에서 만나서 바로 투어 시작하면서 드라이브 코스에서 선곡까지 맘에 들었구요 사진 찍어주는 스킬이 장난이아니더라구요^_^ 어색한포즈에 모델이라며 ㅋㅋㅋ 칭찬해주시면서 분위기 좋게 스냅촬영 할수 있었구요 부담스럽지않게 이야기도 잘 하면서 마지막까지 재미있고 추억 남을수있게 해주셔서 정말 만족스런 투어였습니다. 투어 일정에 없는 다른 명소들도 추천받으면서 현지에서 살고 있는 한국인에게 추천받으니까 뭔가 관광객은 모르고 있는 알찬 정보를 받은 느낌이라고 할까요? 뭔가좋더라구요 ㅋㅋㅋ 사진 받아보고 .....아... 이래서 기술자님께서 찍어주는 사진이..정말 ..다르구나.... 라고 느꼈어요!!! 스냅사진 처음인데 부담스럽지 않고 즐기면서 여행 하고 왔어요! 앤드류님 감사합니다~~~~^^

Sa******

30 대  •  허니문  •  2017-11-02

이번에 LA에서 딱 1.5일 있었는데 LA에서는 어차피 차 없으면 다니기도 힘들고 해서 투어를 신청했습니다. 

사실 제가 LA에서 살았던 경험도 있고 해서 예약할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하고 나니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왜 그런지 이유를 말씀드리자면 일단 사진을 엄청 잘 찍어주십니다. 
일반적으로 스냅만 1시간 찍어도 비슷한 가격으로 알고 있는데, 왠만한 스냅보다 만족도가 훨씬 높습니다. 
캐논 6D MARK II + 신계륵렌즈의 조합을 들고 이리저리 뛰어다니면서 마치 반나절동안 극성 파파라치가 붙는듯한 경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그 다음은 코스가 좋아요. 
LA에서 4년 살았는데 못 가본 곳들로 골라서 갔는데 

 

‘아 내가 왜 여기 살면서 이런데를 안왔었지’ 
‘헛살았네’ 


이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LA가서 K-town 이런곳 가지 마시고.. 그 시간에 투어 하시길 추천 드립니다.

성**

30 대  •  혼자 떠나는 여행  •  2017-11-01

LA 여행 다녀온지도 한달이 다 되어 가네요~
진작에 쓰고 싶었던 후기였는데 여행의 여운을 더 느끼고 싶어 이제서야 남깁니다~^^

멋있는 앤드류 가이드님, 잘지내고 계시죠?
저는 한국으로 돌아와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La에서 여행했던 좋은 추억들이 매일 매일 생각 납니다~ 

일반 평범한 사람들은 미국 한번 오기 힘들기 때문에 가는김이 제대로 된 여행을 해보자 해서 찾아본게 마이 리얼 트립 어플이였습니다~ 
많은 LA 여행 중 단연 눈에 돋보였던게 앤드류님의 드라이브 코스였죠~ 

저는 LA를 두번째 오는거라 사실 이곳 저곳 많이 돌아다녀봤다 생각했는데, 앤드류님의 코스는 전부 처음으로 가는 곳들만 짜여져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하나하나 예쁜 장소들만 돌아다녀서 눈으로 담고 사진에 담으며 시간을 보내다 보니, 하루가 정말 짧게 느껴졌던 날이였어요~

(트럼프 골프장에서 노을 지던 장면은 아직도 눈앞에 생생합니다.)
또한 중간 중간 차량 이동하면서 가이드님이 들려주시는 LA 생활 이야기들이 너무 재미있었죠~.

여행을 한 후 한국으로 와 La를 떠올리면 앤드류님과 당일로 여행했던 드라이브 코스들이 머릿속에 제일 많이 남아 있어요.
센스 있는 가이드님과 같은 부산 사람이라 대화도 너무 편하게 할수 있었고, 매 순간 분위기를 활기차게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다른 분들께도 
이 여행 정말 추천합니다! ! ^^

장**

30 대  •  혼자 떠나는 여행  •  2017-11-01

 

안녕하세요! 
벌써 미국에서 돌아온지 삼주째에 접어들고 있다니 믿기지가 않아요 ㅠㅠ 

사실 엘에이는 늘 다른도시를 가기 위한 경유지였는데 어쩌다가 보니 이틀을 있게 되었어요. 편하게 그리고 알차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스냅투어를 하는 앤드류님을 만나서 쉼과 여유가 있는 여행을 한 것 같아요! 사진을 찍을 때마다 다양한 각도에서 여러장 찍어주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고 처음보는 언니 두 분과 조인하게 되었을 때 상황설명해주시고 불편하지 않게 이끌어주셔서 감사했어요! 투어때 사진을 많이 못찍줬다고 하셨지만 사실 스냅이 목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해안도로를 따라 달리는 기분이 너무 좋아서 방해받지 않고 눈으로 충분히 담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죠:) 그 자체가 너무 좋았답니다! 

앤드류님, 다음에 또 만나요- 다음엔 더 프라이빗한 투어일정으로 예약할게요! 사진은 제 취향대로 색감만 더 보정해서 올립니닷!

사진 속 주인공이 되고 싶으신 분들은 언제든 앤드류 가이드님의 투어에 참여하시길>_<

신**

30 대  •  혼자 떠나는 여행  •  2017-10-31

이 상품에 대해 하고 싶은 이야기가 너무 많아요.

그렇지만 길게 쓴 만큼, 바쁘신 가이드님의 댓글도 덩달아 길어지진 않을까 쓸데없는 저의 걱정과 오지랖에 딱 두가지만 말씀드리고 갈게요..^^ 

1. 이렇게 굉장한 코스가 왜 아직까지 상품화되지 않고 있는지 의문입니다. 그 정도로 살아생전 꼭 한번은 경험해봐야 할 드라이브코스예요. 

2. 가이드님에 대한 나의 생각: 상당히 꼼꼼함&진지함&유쾌함, 거기에다 구백단의 눈치와 센스까지 빠지는게 없어요.

사진실력은.. 저도 사진전에서 상좀 받아 본 사람이지만 이분이야말로 프로급입니다. 이렇게 완벽한 가이드님 첨인듯 ㅎㅎ 

남 칭찬 하는것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데, 필터링 없이 써내렸네요.. 가이드님 늘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항상 건강챙기셔요~ 하나부터 열까지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HE*

30 대  •  혼자 떠나는 여행  •  2017-10-12

첫날에 비행기에 문제가 있어서 하루 늦게 LA에 도착하고, 유심도 문제가 있어서 정신이 하나도 없었는데, Andrew 가이드님이 유심문제가 먼저 해결되야 맘 편하게 투어할 수 있지 않겠냐며 다방면으로 해결해 주려 하셔서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 투어도 정말 좋았구요...마움의 여유가 있었다면 아름다운 풍경을 좀 더 마음에 담아둘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생각이 드네요...Andrew님 오픈카 투어 정말 강추합니다. 사진도 빨리 보고 싶네요~~

​정**

30 대  •  혼자 떠나는 여행  •  2017-10-11

미국, 스냅사진, 가이드와 함께한 여행 다 처음이었는데 너무나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여행을 생각하면 그날 하루가 제일 먼저 떠오를 정도로 재밌었어요! 
원래 혼자 여행 하는걸 좋아하고, 평소에 사진은 잘 안찍어서 저에겐 굉장히 모험적인(?) 시도였는데 이렇게까지 만족스러운 기억으로 가져가게 된게 신기하고, 감사하네요


처음에 이 프로그램 신청할때 봤던 설명이나 후기들도 기대를 불러일으키는 것들이었는데, 기대했던 것보다 더 아름답고 인상적인 경험이었어요. 완전 추천!
일단 코스가 좋아서 닿는 곳마다 그림이고, 앤드류님이 자연스럽게 잘 이끌어주셔서 사진도 재밌게 찍었어요~ 일정이 그 날 컨디션에 맞춰서 유연하게 진행된 것도 좋았습니다. 너무 시끄럽지도 않고 너무 적막하지도 않게 딱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드라이브 할 수 있는 것도 좋았어요.

 

몸이 좀 안좋아서 자전거 타는 프로그램은 취소했었는데 다음번엔 그것도 해보고 싶네요. 
저의 엘에이 여행을 믿고 맡길 수 있는 앤드류님을 알게 된 게 이번 여행의 큰 수확 중 하나입니다. 내년에 또 봐요!

​김**

30 대  •  배우자와 단 둘이 떠나는 여행  •  2017-10-10

훈남 가이드와 함께 뚜껑열린 차를 타고 예쁜 풍경속을 달리는 즐거운 경험이었어요~ ^^ 
관광객이 많은 관광지가 아닌 현지경험을 통해 발견한 숨은 명소를 데려가주셔서 좋았어요~ 인생샷을 찍어주시는 것도 개꿀 :)

​김**

50 대  •  친구들과 떠나는 여행  •  2017-10-09

오픈카 투어이니 머리 날릴 걱정은 접어두시고 목까지 특히 얼굴 옆에 선크림을 잘 바드로돌 하세요. 기존의 투어에서 보지못하고 듣지못했던 좋은 코스의 투어입니다.

차 뚜껑열고 거기에 맞춰 어울리는 음악과 함께 한적한 서부해안을 달리는거, 상상만 해도 즐거움이 넘칩니다.^^

​원**

20 대  •  혼자 떠나는 여행  •  2017-10-05

여운이 사라질까, 잠을 자기 아쉬운 밤입니다...

다른 나라가 아닌, 다른 행성에 갔다 온 기분이네요.

이 투어는 '좋고, 아름답고, 멋지다' 등의 감탄사는 촌스럽게 느껴질 정도입니다.

언어로 표현할 수 없는, 기쁨보다 한층 진화한 감정을 경험했으니까요.

특히 오픈카로 달릴 때는 눈이 동서남북으로 다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좋아죽겠어서 정신을 못차리겠더군요.

여행 내내 혼자였기에, 좋은 감정을 속으로 삼키기만 했습니다.

하지만 이 투어에서는 기쁨을 맘껏 표현할 수 있었고, 그 순간을 사진으로 담을 수 있던 게 매력이었습니다.

아마 이 여행을 하지 않았다면, 한국으로 돌아가 "미국은 나랑 안맞아"라는 망언을 하고 다녔겠죠.

겨우 헐리웃, 산타모니카, 다운타운... 가이드북 위주의 여행을 해놓고 말입니다.

유명 관광지 위주로 동선을 짰던 저의 여정이, 과장을 조금 보태서 '시간낭비'였다고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그만큼 제 여행의 기준을 완전히 바꿔놨어요.

지금은 '죽기 전에 가봐야 할 여행지'로 LA에 대한 인상이 바뀌었습니다.

물론, Andrew의 프라이빗한 투어 장소만 놓고 봤을때요.

가이드분께서 사진을 정성스럽게 찍어주시는데, 그게 중요한 게 아니었습니다.

카메라 렌즈가 따라올 수 없는, 눈으로 담아야 할 것들이 굉장히 많았거든요.
 
하지만 단점도 딱 하나 있긴 합니다.

시간이 너무 빨리 흐른다는 것...

지평선 밑으로 내려가는 해를 돈주고라도 붙잡고 싶은 심정이었습니다.

물론 CG 처리를 한 마냥, 표면이 보일 정도로 크고 선명하게 뜬 달은 눈물나게 멋졌지만요.

LA가 생각보다 매력이 덜 한 곳이었다면, 또는 매력이 있었다 하더라도 현지인이 된 기분을 느끼고 싶다면, 꼭 이 투어로 '비밀스러운 곳'에 가보세요.

언제 다시 올 지 모르는 미국, 감흥없이 돌아가기엔 시간과 비행기 값이 아깝잖아요.

바다를 소름끼치게 싫어하거나 마운틴 뷰에 공포증이 있는 사람, 남이 좋은 집에 사는 것에 분노를 느끼는 사람을 제외하고는 호불호가 있을 수가 없어요.

무조건 호! 호호호호호

첨엔 후기가 너무 좋길래, 후기 전문인력(?)을 쓴 게 아닌가 사알짝 의심을 했는데...

막상 제가 다녀오니, 후기 쓰지 말라고 했어도 썼을 거에요.

더 잘 쓰지 못해 아쉽다ㅜㅜ

더불어, 인생에 남을 기억을 만들어 준 Andrew와, 같은 고향출신으로 유쾌한 대화를 나누고 폰카를 열심히 찍어준 동행인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ps. 그나저나 큰일났네요...

깨어있지만 꿈을 꾸는 것 같은 기분에, LA의 잠 못 이루는 밤이라...

​윤**

20 대  •  혼자 떠나는 여행  •  2017-10-02

관광객과 우루루 몰려다니고 피곤한 투어에 지친 분들께 강추합니다.
LA에 있는 내 지인과 함께 숨겨진 예쁜 곳들을 찾아다니며 편안한 드라이브를 하는 기분이에요!
그리고 사진 정말정말×100 성심껏 예쁘게 찍어주시니까 꼭 예쁜 옷 입고 오세요^^

김**

20 대  •  연인과 함께 떠나는 로맨틱한 여행  •  2017-09-29

엘에이를 여행한 다른 사람들과 차별화된 경험을 갖고싶다면 완전 강추!!! 일단 성격이 너무 좋으셔서 같이 수다떠는 것 만으로도 재밌고 에레이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본인은 전문 스냅작가가 아니라고 하시지만 여행하는 내내 찍어주시는 사진은 완전 작품급ㅋㅋ투따봉 드립니다!

박**

30 대  •  친구들과 떠나는 여행  •  2017-09-28

'LA는 딱히 볼 거 없고, 밤엔 위험한 도시' 이런식으로 얘기하시는 분들이 좀 있었는데 앤드류님과 여행하면서 'LA는 영화 라라랜드처럼 아름다운 도시!' 라고 느껴졌습니다 :) 
잘 알려진 곳이라기 보다는 한적하고 뷰가 좋은 곳으로 많이 가는데, 그냥 차안에서 (feat. 오픈카) 밖을 보면서 달리는 것만으로 'LA에 잘 왔어정말ㅠㅠㅠ' 하고 생각하게 됩니다 ㅎㅎ. 뭔가 여자분들이 좋아하는 상품인 거 같아서 남자 둘이 가는 저희로서는 살짝 걱정되기도 했는데 넘나리 괜한 걱정이었던것!ㅋㅋ

한 코스는 남자인 저희를 위해 다른 곳으로 바꿔주시기도 했는데 갠적으로는 그 장소 안 갔으면 매우 슬펐을것 같아요!

 

사실 친구와 달리 저는 스냅사진은 별 욕심 없었는데, 막상 찍으니까 비록 어색했지만 색다른 경험에 즐거웠습니다 ㅋㅋㅋ 현지인들과 찍은 사진도 좋았구요ㅎㅎ
LA를 떠올리면 함께 갔던 그 아름다운 장면들이 많아, LA는 좋은 기억으로 오래 남아있을 것 같습니다 :) take care!

Se*******

20 대  •  혼자 떠나는 여행  •  2017-09-06

★★★★★클라스는영원하다★★★★★
제가 스냅을 찍으러 온건지 투어를 받으러 온건지 구분이 안가네요...

진짜 말도 안되게 사랑스럽고 정성스러운 앤드류 가이드님 투어 적극 추천드립니다♥

1. 우선, 저는 제가 여행을 다닐 때마다 꼭 스냅을 촬영합니다. 
셀카는 각도도 한정적이고, 저는 사진 고자이기 때문에 돈이 들더라도 언제 다시 올지 모르는 여행지에서 다른 프로페셔널한 분들이 찍어주시는 것을 선호합니다. 때문에, 싱글 스냅은 아마추어부터 진짜 연예인 잡지 화보 촬영하는 분까지 경험해 보았는데요, 앤드류 가이드님께서 쓰시는 장비는 프로 작가님 급에 버금갈 뿐만아니라 촬영 중간 중간 보여주시는 원본도 수준급이랄까요? 아주그냥칭찬합니다.


원본 퀄리티도 퀄리틴데, 양적인 면에서도....

순수 '스냅'만 할 때보다도 더 신경써주셔서 이것참....셀렉할 때 너무 힘들겠어요...(행복한고민)
이런거 보면 6시간 스냅에 이 가격은 나올 수 없는데, 봉사하시나봐요...(앤드류님 재벌2세설)


아 그리고 남이 찍어주는 사진 어색해 하시는 분들! 갈 곳 잃은 손, 우락부락한 얼굴 근육. 걱정마세요. 


앤드류 가이드님은 세심하게 그 사람의 특징과 장점을 찾아 자연스러운 포즈 코칭으로 내면의 수지와 김수현을 유도해 주셔서 나만의 LiFe sHoT☆이건그냥카톡프사AngLe인 사진들을 아주 그냥 만족할 때까지 박아주십니다! 그러니까 마음에 들 때까지 사진 찍어 달라는 요구 같은 거 부담스러워 마세요!


2. 여행하는 동안은 생산 만을 위해 고군분투했던 일상적 현실에서 도피하여 그동안 쌓아둔 것들을 소비하는 것에 즐거움을 느끼고, 새로운 장소에서 새로운 자신을 경험하는 바로 그 맛 아니겠어요? 앤드류 가이드님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내가 어떤 삶을 살아야 겠다하는 모티베이션도 생기고 가치관도 조금 더 뚜렷해지고!! 관광객들로 시끌벅쩍하던 곳에서 기빨리던 것에서 벗어나, 유유자적하며 분위기갱스터인 곳에서 앤드류 가이드님과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다 보니, 별거 없는 제 삶이지만, 소소한 기쁨과 행복을 찾을 수 있었던 아주 유익했던 시간이었습니다...ㅠㅠ(눈시울촉촉)


3. 그리고, 정말 인성 클라스가.....(왕엄지이모티콘) 저는 여행을 많이 다니는 편이고, 마이리얼트립에서도 그 외의 플랫폼에서도 많은 투어를 했었지만, 이렇게 절대적 시간보다 질적인 면에서의 투어를 추구하시면서 직업정신도 투철하신 가이드님은 진심 처음입니다. 되게 소개글은 날나리 같으신데, 속사람은 아주 되신 분이에요...(진심) 고객을 대하듯 저를 대하시지 않고 정말 사람대 사람으로 대해주시는 모습에 감동먹었습니다. 


이번 여행 성.공.적. 앤드류님 덕분에 진짜 재밌게 에너지 소진하고 가는 것 같아요ㅠㅠㅠ부디 만수무강하시고, 다음에 LA올 때에는 가지고 계신 프로그램 하나하나 다할거에요ㅠㅠㅠ제가 너무 급하게 신청했는데, 시간 배려해주시고 수락해주셔 감사할 따름 ㅠㅠㅠ 부산의 아들!부산의 명물!부산의 자랑! 앤드류님ㅠㅠㅠ 다른 후기들도 보시면 다 알겠지만,,,정말 후기 그대로 아니 그보다 더합니다...이분 정말 물건이에요! 기왕이면 저 처럼 후회하지 마시고, 앤드류 님이 투어 프로그램 하시는거 다하시고 제가 얻은 만족 그 이상을 얻어가세요!

​이**

30 대  •  혼자 떠나는 여행  •  2017-08-31

제가 7월말에 여행하구 넘 늦게 후기 남기네요ㅎㅎ 학교에서 단체로 LA 방문한 일정에서 하루 개인시간이 남았어요. 로컬트립을 하려고 하루 전날 알아보니 가능한 걸 찾기도 힘들었고, 다들 뻔한 단체 관광루트여서 마음이 움직이지도 않았죠 밤늦게 폭풍검색하다 마이 리얼트립을 알게 되고 앤드류 님의 상품을 보게 됐어요. 하루 전이라 안될줄 알았는데 마침 앤드류님이 다음날 일정이 되셔서 해안드라이브 바로 결제 ㅎㅎ 저는 무리한거보다 편하게 다니고 싶어서 자전거 대신 이거 선택했구요 오픈카타고 일반 관광투어로는 절대 갈수없을 엘에이 해변을 실컷 구경했어요! 그리고 인생샷 얻는 행운도 덤으로~~ 알아봤을 때 일반 관광 로컬 투어랑 가격이 비슷한데.. 일반차가 아닌 오픈카 그리고 나이 많으신 가이드 분 아닌 제또래 가이드님과 함께하는 투어를 할 수 있어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_^

Gr********

30 대  •  혼자 떠나는 여행  •  2017-08-29

정말 가보고싶던 해안코스인데 혼자하는 여행이고 차도 없어서 제약이많아 고민하던 중에 이 프로그램을 발견했습니다. 

처음에는 비용도 부담스럽고 처음보는 분이라 어색할까봐 걱정을 많이 했는데, 기우였습니다.ㅋㅋ 마치 친한 지인과 여행다니듯이 편하게 재미있게 해주셨고, 혼자나 우버로 다닐 수 없는 곳곳의 아름다운 곳을 편하게 소개해주시고 덤으로 멋진 사진까지! 혼자 좋은장소 다니면서 아쉬웠던게 인생샷 하나 못건진거였는데 원없이 찍히고 건졌습니다ㅋ 지친내색없이 최고사진을 건질때까지 계속 찍어주셨어요~ 그리고 제가 요구하는 사항들은 정말 세심하게 반영해주시고, 유쾌하게 받아주셔서 내내 편하고 감사했습니다. 

어느 여행사나 어느지인과 다녀도 이런코스를 이렇게 배려받으면서 다닐 수 없을 것 같습니다. 
la온 이후로 가장 편하고 알차게 여행한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여행을 마칠때 쯤에는 그냥 코스만 차로 휙 돌아봐도 비쌀텐데 거기에 사진에 관광에 보통 여행객이 알 수 없는 포인트까지 집어주시니 비용이 전혀 비싸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이**

20 대  •  혼자 떠나는 여행  •  2017-08-28

사진을 진짜 잘찍으세요 360도로.... 내가 이렇게 생겼구나.... 새삼 알게 됐어요ㅋㅋㅋㅋ
로컬투어라 경치 좋고 사진 예쁘게 나오는 스팟들 여유롭게 산책하면서 시간 보내서 좋았어요.
같이 조인하신 분도 좋으셔서 편하게 하루 여행했네요.
한적하고 예쁜 동네 계속 생각나요~ 투어 안했으면 있는지도 몰랐을거예요. 
오픈카 드라이브, 인생샷과 함께 여유롭게 예쁜 동네에서 하루 보내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해요♥

​박**

20 대  •  혼자 떠나는 여행  •  2017-08-26

LA도착한 첫 날 투어하게 되었는데 비행기 연착되고 투어 시작시간 늦고 이래저래 문제가 많았는데 대처도 잘해주시고 그래서 감사했습니다ㅠㅠ 되게 친절하시구 편안하게 해주셔서 좋았어요 그리구 사진많이찍고싶으시면 딱입니다!! 혼자 여행이라 삼각대로 사진찍고와야하나 이런 고민많았었는데 정말 모델된듯 찍어주셔서ㅋㅋ 처음엔 어색했지만 덕분에 사진많이건졌어요! 오픈카도 처음타봤는데 좋더라구요 바다보면서 드라이브 하는데 좋았어요ㅠㅠ 투어코스도 관광객엄청많은 그런곳이 아니고 진짜 로컬느낌 제대로 느꼈던거같아요ㅋㅋ 너무이뻤어요ㅎㅎ 차없이는 갈수 없는 이쁜 곳들 같았어요 여행하면서 팁들도 알려주시구 투어선택한걸 정말 하나도 후회하지않았어요!! 정말 좋았습니다:)

​권**

30 대  •  혼자 떠나는 여행  •  2017-08-25

이번 여행에서 아무나 경험 할수 없는 그런 투어를 진행해주신 가이드님 일단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멋진 해변을 자전거를 타며 느끼는 행복감이란...
한국분들이 없어 진짜 해외구나 란 느낌도 오랫만에 느껴봤네요ㅋ
그림같은 풍경을 멋진 스포츠카로 느껴보는 것도 새롭더라고요~ 
가이드님 아녔음 제가 이런경험을 어떻게 했겠습니까!
망설이는 분들이 있으시다면 주저없이 선택하세요~!
저도 첨엔 망설였는데 왜 망설였는지...오히려 안했음 후회했을 투어였답니다.
그리고 가이드님 사진 열정도 아주아주 굿~
베스트컷이 나올때까지 셔터를 어찌나 눌러 주시던지...
저처럼 몹쓸 모델도 인생샷 건졌습니다!
야경투어를 추가로 진행했는데 그것마저 감동~
제가 글쓰는 재주가 없어 두서없는 후기가 되었지만 한마디로 최고였습니다.
다음에 또 LA를 오게 된다면 가이드님의 다른 투어도 즐겨보고 싶어지네요~
가이드님 덕분에 퍼펙트하고 그레이트한 하루가 되었습니다^^

​이**

30 대  •  혼자 떠나는 여행  •  2017-08-25

특별한 비치투어라 그래서 별로 고민도 안하고 예약했는데 이번 LA여행에서 가장 잘한일같아요. 
일단 한국인 중국인 없는 예쁘고 한적한 동네만 쏙쏙 골라내주셔서 막찍어도 풍경이 다 너무 예쁘게 나와요! 
그리고 자전거 전투부대도 다프트펑크 썬캡 쓴 아줌마 무리도 없는 한적한 해변가 따라서 자전거 타고 달리는것도 잊지못할 경험입니다. 

 

저는 라크마 야경까지 따로 추가해서 다녀왔는데 그 사람 많은 틈새에서도 느낌있게 사진 잘 뽑아내주셨어요. 
자전거타고 달리는 길, 해변가 예쁜 스팟, 사이사이 놓치지않고 자연스럽게 사진도 많이 예쁘게 찍어주시는데 특히 열정적으로!

이각도 저각도 자세까지 고쳐가며 잘 리드해주십니다! 개인별 특성에 따라 어울리는 컨셉도 잘 뽑아주시고^^ 
 

덕분에 하루 정말 재밌게 보냈어요 감사해요!!

​진**

20 대  •  혼자 떠나는 여행  •  2017-08-21

사진을 거의 1000장을 찍었습니다.
한번도 힘든내색 없으셨고, 같은 구도 다른자세로 요청만 하면 계속 찍어주셨습니다. 사진 찍을때 어떻게 찍어야 잘 나오는지 꿀팁도 많이 주셨습니다.

사진이 목적이신분은 앤드류가이드님이랑 꼭 스냅여행 해보세요. 관광지를 가지않기 때문에 사진 찍을때 사람걱정 할필요 아예 없고요, 앵글이 기가 막힙니다. 강추해요.

장**

20 대  •  연인과 함께 떠나는 로맨틱한 여행  •  2017-08-14

LA 최고의 여행 가이드 ANDREW!!
블로그에서서 인기있는 곳만을 다니느라 조금 실망할 뻔한 LA에서 가이드님을 만난게 행운이었어요^~^
롱비치를 따라 숨겨진 뷰에서 인생사진도 건지고 LA의 진 면목을 알게되었습니다ㅋ 특히나 개인적인 용무를 부탁했음에도 불구하고 직접 같이 알아봐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어요ㅠ

 

리얼 LA를 알고싶다면 주저하지마시고 투어 선택하세요! 보증합니다!!

Da***********

20 대  •  혼자 떠나는 여행  •  2017-08-02

우선은 너무너무너무 좋았어요 :) 사실 스케줄이 안맞았는데도 꼭꼭꼭 가고싶다고 조르고 졸라 하게 된 투어였는데 갈 수 있게 된 것 만으로도 너무 감사했어용!!

스냅사진으로 인생샷 건지는게 목표이긴 했는데 가는 곳 마다 뷰가 진짜 너무 예뻐서 감탄감탄 했습니당 ㅋㅋㅋㅋ

 

혼자 여행하면서는 절대 볼 수 없었던 곳들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엘에이 자주 갔었는데 비치라고는 산타모니카 밖에 모르던 저를 신세계로 이끌어주심!!

아무튼 너무너무 좋았어요 다음에 갈 때도 꼭 또 봴거에요 그 땐 미리 연락도 할거고 예약도 할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 옷도 세상 이쁜걸로 가져가야지 ㅠㅠ

Ra*********

20 대  •  친구들과 떠나는 여행  •  2017-07-31

Andrew 가이드님 덕분에 LA여행 첫날부터 끝날때까지 재밌는 여행 했습니다!
그저그런 관광지가 아닌 진정한 로컬 명소를 잘 알려주셔서 정말 좋았어요ㅎㅎ


오픈카 타고 노래 빵빵하게 들으며 드라이브도 하고 오빠같이 편안하게 설명도 잘해주셔서 더 즐거습니다~

가이드투어 끝나고도 LA맛집 소개며 제 다음 여행지인 라스베가스에 가면 해야할 것들도 추천해주셔서 편하게 여행할수 있었네요~

그리고 라스베가스 마지막날 친구가 호텔에서 짐을 잃어버리는 바람에 찾을 방법 찾느라 진땀 빼고 있었는데 염치 불구하고 연락드려서 도움 청한것도 정말 친절하게 알아봐주시고 직접 해당 호텔에 연락도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ㅠㅠ 덕분에 더 알찬 미국여행 하고 왔고 다음에 또 가게 되면 Andrew 가이드님과 또 투어 하고 싶어요~

 

그리고 멋진 스냅 사진도 많이 건져서 더 기억에 남는 가이드투어 였습니다!

​추**

30 대  •  배우자와 단 둘이 떠나는 여행  •  2017-07-30

여행스타일이 좀 게을러서 그냥 두면 잘 안 움직이게 되는 타입이라 알차게 LA를 즐기고 싶어서 투어 예약했는데 완전 제일 잘한 선택이었어요!!!

특히 판에 박힌 패키지투어를 진짜 싫어하는데 저희 일행만 다니니 일정이 자유롭고 여유로운건 물론이고, 저희만이었으면 절대 못 갔을 스팟들과 드라이빙경험들, 현지 마켓등등을 알아서 착착 세팅해주시고 편안하게 가이드해주시니 정말 저희한테 200% 잘 맞았던 투어였어요 ㅠㅠㅠ 바닷바람 맞으며 오픈카로 달리는 경험은 진짜...♡ 사랑입니다.

 

투어 스팟뿐만 아니라 이동하는 것 자체가 의미있는 여행경험이 되는게 특히 좋았어요!!!

게다가 사이사이 엘에이 맛집이나 여행꿀팁 마구 알려주시는건 기본이고 어색하지 않게 끊임없이 대화 끌어내주시는 앤드류님 센스가 정말 최고ㅠㅠ 


그리고 혼자나 둘이 오게 되면 어쩔수없이 사진들이 적기도 하고 사진찍느라 구경 소홀히 하게 될때가 있는데 같이 다니면 사진걱정 1도 없이 그냥 경치 즐기기만 하면 되고 진짜 맘 편히 다닐수 있어요. 그러다보면 투어시간 반나절이 어떻게 갔는지도 모르는 매직 ㅋㅋㅋ 그리고 진짜 실제로 좋아하는 곳들을 소개해주시려는 게 느껴져서 저희도 더 이 도시에 애정돋는 기분이었어요! 정말 친구들이 엘에이 온다면 의심없이 소개해줄 수 있을만한 투어이고 저희도 다음여행에서 또 함께하고싶은 분이에요 ㅎㅎㅎ

​Mi*******

​Bo*******

30 대  •  부모님과 떠나는 여행  •  2017-07-30

LA 여행 중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어머니와 누나가 미국에 오게되었는데 제가 미국 동부에 거주하다보니 시간 상 직접 가이드를 할 수 없었습니다. 투어 특성상 50대인 어머니에게 괜찮을까 고민도 많이 했었지만 나중에는 LA여행 중 최고의 가이드와 투어였다고 만족하시더군요. 혹시나 나이가 좀 있으시더라도 Young한 마인드만 있으시다면 적극 추천드릴만한 여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족들의 첫 미국여행을 멋지게 안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0 대  •  혼자 떠나는 여행  •  2017-07-22

남들 다하는 관광외에도 로컬에서만 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원한다면 꼭 해보세요. 사진도 정말 잘 찍으심

길**

30 대  •  친구들과 떠나는 여행  •  2017-07-21

진짜 로컬을 경험하고 싶다면 이 투어 강추!! 힐링이 저절로 되는 투어에요~

말로 다 설명할 수 없는, 꼭 체험해야만 느낄 수 있는 진짜 LA!!!


그리고 제일 좋은건 투어 내내 다른 관광객을 마주친적이 없어요!!!

자기만의 개성을 가진 집들이 쭈욱 이어진 해변을 자전거로 가다보면 LA만의 여유로움을 마음껏 즐길 수 있어요~
그리고 석양이 멋스러운 해안가 절벽에서 찍는 스냅 인생샷 완전 만족이에요>.< LA를 처음 가보는 분, 그리고 관광지 위주로만 다녀보신 분들 모두모두 추천합니다!!

염**

20 대  •  혼자 떠나는 여행  •  2017-07-18

벌써 앤드류 가이드님하고 함께 했던 LA투어를 한 지 한달이라는 시간이 지났네요 ㅠㅠ 후기 꼭 꼭 쓴다고 약속까지 했는데 너무너무 늦게 쓰게 됐어요~! 사실 까먹을 뻔하기도 했는데, 한국에서 힘들다가도 자꾸 이때 생각이 나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늦었지만 꼭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후기를 씁니다! 

저는 말리부 투어에 해안도로 드라이브 투어를 엮은 맞춤 투어를 했어요 ㅋㅋ 사실 하고 싶은 건 너무 많은데 제가 LA에 있는 시간이 짧다 보니까 가이드님이랑 많이 상의해 보고 조금씩 코스를 맞춰나갔습니다. 혼자서는 처음 온 LA 여행인데, 욕심도 나고 하고 싶은 것도 많아서 그런지 앤드류 가이드님의 맞춤 투어(ㅋㅋ)는 정말 저한테 행운일 따름이었어요. 

제가 살면서 캘리포니아 비치에서 오픈카를 타고 해안 도로를 달릴 일이 앞으로도 있을까요? (ㅠㅠ) 진짜 매순간매순간이 너무 즐거웠고 행복했어요! 거기에 가이드님이 알아서 도촬하듯 ㅋㅋ 스냅촬영까지 해 주시니까 인생 사진도 너무너무 많이 건졌구요. 한달이 지난 아직까지 제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은 가이드님이 찍어줬던 사진들뿐이네요 ㅎㅎ 거기다 야경투어 코스 중 야경을 보는 카페는 정말... ㅋㅋ 여행을 하면서도 가끔 나는 지금 여행 중인가? 싶은 생각이 들 때가 있는데요. 카페에서 풍경을 보는 순간 '와, 난 여행 중이다! 진짜 나 여행 중이다!' 이런 생각이 행복함과 함께 마구마구 생겼어요. 그정도로 정말 행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가이드님하고 얘기하면서, 저는 앤드류 가이드가 정말로 LA를 좋아하고 있고 그 좋아하는 도시를 저희에게 소개해 주고 싶어하는 게 너무너무 잘 느껴졌어요.

그래서 그런지 저까지 LA가 정말 많이 좋아졌고 정말 매력있고 멋진 도시라는 생각을 가지게 된 것 같아요. 

한국에 들어온 지금도, 정말로 소중하고 행복한 기억으로 저한테 순간순간이 남아있어요.

이 글을 쓰면서도 그때의 기억이 점점 떠올라서 행복해지네요 ㅎㅎ 다음에 LA에 가면 또 만나면 좋겠습니다! 다른 분들도 꼭, 꼭! LA의 매력을 느낄 수 있길 바랄게요 ㅎㅎ

소**

20 대  •  혼자 떠나는 여행  •  2017-07-13

로스엔젤레스에서 특별한 여행을 원하신다면 정말 강추드립니다! 뻔한 관광 코스가 아니고 앤드루 가이드님 만의 특별한 코스로 안내해 주셨어요.

매번 코스 도착할 때마다 "우와"라는 감탄사가 저절로 나오더라구요. 


사진은 진짜 두말하면 입아플정도로 정성을 다해 잘 찍어주십니다. 로스엔젤레스에서 인생 사진 매우 많이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혼자하는 여행이라 많이 걱정했는데 앤드루님의 젊은 감성으로 친구와 여행하는 것 같이 너무나 재밌게 여행했어요. 감사합니다 :) 앤드루 가이드님 번창하세요!!

이**

30 대  •  혼자 떠나는 여행  •  2017-07-11

앤드류 가이드님이 마이리얼트립에서 활동한지 얼마 안되서 후기가 너무 없는 바람에 망설이셨던 분들.. 저도 망설였습니다 ㅎ 후기가 적은것에 놀랄 정도로 한번 투어를 해보시면 너무 열정적으로 설명해주시는 모습에 미안할 정도였어요. 저는 사진찍는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주로 미국생활이나 로컬들의 라이프에 대해 최대한 듣고싶었는데, 일반적인 도시 설명을 듣는 패키지투어와는 달리 정말 또래 친구가 한국인으로서 미국에 살면서 겪는 일상 생활속의 이야기들이 너무 재밌었습니다. 맛깔나는 설명과 기가막힌 예시로 정말 유명관광지들 말고 정말 앤젤리노들의 라이프를 체험해보고싶다면 추천드립니다! 앤드류 가이드님, 덕분에 여행 너무 재밌었고요 저도 한강에서 스케이트보드 배워서 다시 가겠습니다 ㅋㅋㅋ 또뵈요!

곽**

20 대  •  출장, 학회  •  2017-06-30

앤드류님의 적극 추천으로 저는 라라랜드 자전거 여행과 드라이브 투어를 엮어서 진행했는데요,
너무나 친절하게 투어를 리딩해주셨을뿐만 아니라 정말 머스탱 타고 절벽를 보며 질주하는 코스는 최강이었습니다 😆😆😆

정말 가보지 않고는 알 수 없는 넘나 좋은 느낌!!! 사진도 많이 찍어주셔서 인생샷이 몇장인지 모르겠네요 ㅎㅎㅎㅎ

진짜 꼭 한번 가보시길 추천합니다. 정말 후회하지않을 시간이라 자신있게 추천드릴수있습니당 ㅎㅎㅎ 앤드류님 최고 ㅎㅎ

김**

30 대  •  혼자 떠나는 여행  •  2017-06-28

이보다 즐거운 투어는 없을거 같습니다^^ 시원한 바람 맞으며 자전거로 LA의 아름다운 해변가를 달리는 기분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만큼 기분좋은 경험입니다~ 게다가 Andrew 가이드님이 출발 전부터 준비물 등을 꼼꼼하게 공지해주시고, 투어중에는 저희 취향대로 진행해주시면서 자상하게 챙겨주시고, LA 관련 팁들도 많이 주셔서 편하게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사진도 정말 전문가처럼 멋지게 찍어주셔서 인생샷 많이 가져가실수 있어요^^ LA를 진정으로 느끼고 즐길수 있는 투어입니다!

이**

20 대  •  혼자 떠나는 여행  •  2017-06-21

진심으로 이렇게 완벽한 투어는 없습니다!!!!! 
생각보다 시시한 LA에 실망할 무렵.. Andrew 가이드님은 구세주처럼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주었어요!! 
잘 알지못했던 아름다운 beach들을 자전거를 타고 음악까지 들으며 슝슝 달리는 즐거움은 정말 모두들 느껴보셔야만 해요! 
여행코스도 정말 러블리했고 가이드님은 매너도 좋고 사진도 잘 찍어주시고 재치있고 심지어 멋있기까지 합니다!! 
정말 완전 추천합니다!!!!! 이 코스 그리고 이 가이드님 인정!!!!! 🏖❤️

So********

20 대  •  친구들과 떠나는 여행  •  2017-06-21

나만 알고 싶은 투어였는데 벌써 후기가ㅋㅋㅋㅋㅋ

사실 가장 놀랐던 점은 정말 입맛에 맞게 다 맞춰주셨던거.

투어 꽤 오래전부터 문의드렸었는데 시간이 지나도 다 기억해주시고, 꽤나 까다롭게 이것저것 요구했는데 정말 유연하게 투어 짜주시는 거보고 정말 로컬이구나 싶었어요ㅋ

그래놓고 막상 예약은 직전에 했는데도 흔들리지 않는 마인드의 소유자ㅋㅋㅋㅋㅋㅋ성격진짜 좋으심. 죄송했어요 전드류 가이드님ㅠㅠ

저는 여자 둘이서 신청했었는데 일단 본인이 사진 찍는 걸 즐기셔서ㅋㅋㅋㅋㅋ여자들이 은근 바라는 도촬을 챡챡
저희늠 가만히 있어도 사진을 건질뿐이고 ㅋㅋㅋ 사실 아무리 사진 짤찍어도 찍히는 사람이 뻣뻣하면 말짱 꽝인데 그것마저도 유연하게 ㅎㅎ타고나심

사진도 사진이지만 여행하는 시간 그 자체가 즐거웠어요. 차 안에서 노래를 몇곡이나 건져갔을까요ㅎㅎㅎ
뚠스뚠스 노래듣고 신나게 떠들다가 말없이 드라이브도 하고 그러다 무심코 들어가는 식당은 왜 또 그렇게 맛있는지 ㅠㅠㅠ

투어 마치고 알려주신 곳에서도 인생을 뒤집는 버거를 만났네요.

진짜 로컬 오브 로컬ㅋ진짜 많이 가보셨을거 같아서 같은데 오면 안지겹냐고 여쭤봤더니 제가 생각한것보다 훨씬 많이 가셔서ㅋㅋㅋㅋㅋㅋ넘사벽
여행을 즐기는 사람이랑 같이 여행다니는게 정말 즐겁구나 생각했어요. 제가 꼬셔서 갔던 동생이 저한테 고맙다고 하더라구요ㅎㅎㅎ


저는 프로그램 3개 다 하고 싶었던 사람이었는데 인기가 안 많아지면 좋겠어요!
투어할때 체력 좀 아껴주세요 저 엘에이 다시 올때까지 오래오래 하셔야 되요~~~~감사합니당 엘에이 좋은 기억만 가지고 가요^_^

김**

20 대  •  혼자 떠나는 여행  •  2017-06-12

LA 여행중 제일 잘한 일이 앤드류님 투어를 찾아낸거같아요 ㅎ 거의 투어 전날 급 예약하면서 갑자기 진행되어서 제가 이것저것 챙기지 못하고 헷갈려 하던것들을 너무 잘 챙겨주셨어요. 다른나라는 혼자 많이 여행해봐서 겁없이 돌아다니는 편인데, 미국은 밤에 혼자 다니면 안되는동네가 많더라고요.. 그런 세세한 부분도 다 코치받고 쇼핑, 맛집, 다른 숨겨진 투어코스 등 다음일정도 다 챙겨주셔서 좀만 일찍 만났으면 좋았을걸 하는 마음이었어요 ㅠㅠㅠ 거기다 하나 더, 일단 이 투어 완전 미국스러운, 완전 캘리포니아스러운 멋진 사진 인생샷 엄청 건집니다. 사진을 너무 잘찍어주세요. 구도부터 틀림!!! 투어코스들은 사진에도 담기지 않는 진짜 어마어마한 스케일이었는데, 그래도 사진들 몇개 미리 받아본것들에서 이미 소름...

 

저 인생샷 여기서 다 건지고 갑니다!!! 친구들이 LA 간다고하면 무조건 앤드류님과 투어하라고 추천할거에요 ㅋㅋ

박**

30 대  •  기타  •  2017-06-09

일단 앤드류 가이드님 너무 잘생겼습니다. 여행내용에 대한 후기를 남겨야 하지만 ㅋ 가이드님도 여행일부이므로~ 사진보다 훨씬 잘생겼다는것을 알리면서 ㅎ LA 처음가봤지만 저는 언제나 새로은 여행지를 방문할때 가장 일반적으로 평범한 사람들의 Local life style에 관심이 많습니다~ 따라서 LA 에서는 유니버셜스튜디오, 비버리힐즈가 아닌 작은 공원, 동네의 일반 식당등을 보고 느껴보려고 여행을하곤 하는데 LA에서는 앤드류 가이드님이 이런 부분들을 다 충족시켜주었습니다. 거기에 포드 진한 남색 머스탱 컨버터블을타고 차량 지붕을 오픈한채 롱비치 지역을 달리는 기분은 저에겐 절로 웃음짓게 만드는 추억이었습니다. 블로그에서 소개되는 LA만이 아닌 그보다 더 깊숙히 LA를 알고 싶으시다면 추천합니다. ^^

최**

오**

30 대  •  혼자 떠나는 여행  •  2017-06-04

한국 오자마자 앤드류가이드 칭찬하기!!!!! :)
이사진도 걍 중간중간 "어 잠시만!" 하면서 핸폰으로 찍어준것들 중 하난데 이런 순간순간을 안놓치려고 하는 Andrew~~~ ❤️
제가 이런 프라이빗 투어로 돌아다닌 이유를 다 만족시켜주신 최고의 프라이빗 가이드였어요 ㅎㅎ 

 

일단 스냅사진 진짜 최고! 개인 화보촬영하러 간줄! 
예전에 친구들이랑 우정촬영하고 할때 야외스냅 반에반도 안되는 가격에 개인가이드까지 받은거라고 봐야되나요 ㅎㅎ

또래에다 성격이 잘맞아서 진짜 친구랑 둘이 사진찍으면서 넘나 편하게 여행한느낌이었어요. 


혼자 우버타고다닐땐 진짜 불편했는데 특히 이 투어는 우버로 왔다갔다 할수있는 곳이 아닌듯해요. . 
시작부터 끝까지 편하게 저 멋진 뷰 감상만했어요 ㅎㅎ제 인생 드라이브 뷰였음! 미국앓이 이미 시작했어요 ㅠㅠ 또갈래요...

이**

20 대  •  친구들과 떠나는 여행  •  2017-05-23

이글을 보신다면 바로 주저하지말고 예약하세요 !!. 
정말 제가 만나본 가이드분들중에 최고입니다, 가장 친근하고 느낌있고 유쾌하게 삶에대해 이야기하시고 무엇보다 가이드분에 특유에 사투리가 더욱더 정감갑니다 ㅎㅎ

한국에있지만 아직도 귀에맴도는듯한 느낌..☆ , 사진에 보이다시피 사진하나하나 정말 열심히 열정적으로 찍어주십니다. 


진짜 내용그대로 정말 잘찍어주시고 자기 일처럼 좋아하시고 잘챙겨드립니다 !!! 
또 투어 내용도 정말 정말 알찹니다. 알찬 게장처럼 꽉찹니다!! 

 

저희 나라에서는 느껴볼수없는 느낌을 가지고싶다면 ? 강추합니다 !! 

이국적인 느낌속 , 또 영화속에 나오는곳들을 자전거를 타고가는 느낌은 말로할수없을정도로 행복하고 평화롭습니다. 


보통 여행은 걱정하고 100% 편하게 힐링을 할수가없는데 이투어는 정말 모든 근심걱정내려놓고 그냥 힐링중점으로 편하게 즐길수있습니다 정말로 !!!

저는 여행 마지막날 하였는데 정말 대만족이였습니다 ㅠㅠㅠ , 특히 라라랜드 보신분들은 더욱더 좋아하실거같습니다. 


라이트 하우스 카페와 피어를 보시면 더욱더 내가 이곳에 왔구나란 생각도 듭니다 !!, 그리고 보통 자전거가 힘들거라 생각하시는데 전혀 안그럽니다,

진짜 편하고 시간이 금방갑니다 ㅠㅠㅠ , 그리고 중간에 멈춰서 모래사장에서 먹는 레몬 스트로베리 스무디는 진짜 꼭 드셔봐야 그 진가를 압니다. 
 

각종 음식도 있어서 배고프신분들도 먹어도 될거같아요.,!! 
그리고 근처 공항도있어서 비행기 구경 실컷하실수있고, 수영복 간단히 챙기시면 물에 들어갔다 나오실수도있어요 ! 
저희는 못챙겼지만 가이드형은 그걸 고려하고 미리 수건도 챙겨오셨더라구요 !! 진짜 섬세함 최고입니다 ㅎㅎ 

 

그리고 투어끝과 시작은 가이드분 개인 차로 이동하였는데 뚜껑열고 달리는 그느낌은 타보신분들만 압니다. 
그리고 투어끝에 돌아가는길에 선셋을 바라보며 가는데 가이드분께서 센스넘치게 어울리는 노래 선곡도 해주셨습니다 ㅠㅠ 
아직도 그노래 들으면 그장면이 생각나요,,..★ 


제가본 최고의 가이드분입니다, 진짜 주저하지말고 예약하세요 !! 후회 절대안합니다 진짜로요 , 전 또 가렵니다 ㅎㅎ 
정말 좋은분과 함께하는 투어입니다 , 배경좋고 사람좋고 분위기 좋다는말 괜히있는게 아니에요 ! 강추합니다 !! ㅎㅎㅎ

  • Black Facebook Icon
  • Black Instagram Icon
  • Black Twitter Icon